[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선미가 할로윈데이를 맞아 '가오나시' 코스튬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선미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뭘 하든 진심인 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선미가 할로윈데이를 맞아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귀신 '가오나시'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있다. 직접 분장 중인 선미는 복사 붙여넣기를 한 듯한 싱크로율 100% 코스튬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긴다.
Advertisement
한편 선미는 다음 달 첫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에 출연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