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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3년 연속 '청룡의 남자'로 낙점됐다. 제39회, 제40회 청룡영화상에서 안정적인 진행과 밝은 에너지로 시상식을 이끈 유연석이기에 올해도 기대가 남다르다. 무엇보다 김혜수와 함께 3년 연속 청룡영화상 진행자로 나서 의미가 깊다. 두 배우가 환상적인 호흡을 바탕으로 청룡영화상을 책임지는 만큼 올해도 매끄럽고 격조 있는 진행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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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3년 연속 청룡영화상에서 김혜수 선배와 MC로 함께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문화 예술계와 영화 산업이 힘든 시기였음에도 그 자리를 지켜주신 많은 영화인들을 빛내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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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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