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故(고) 구하라의 생일을 맞아 꽃을 선물했다.
3일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꽃다발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다발과 분홍색 편지 봉투에는 '보고싶은 언니에게'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이날은 구하라의 생전 생일인 1월 3일로 함께 카라로 활동했던 멤버 강지영이 이를 기억하고 추모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세상을 떠났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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