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희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왜 이래요?' 피드에 박제해달라고 하셔서 다시 올려요. 복이 귀여워해주시는 이모 삼촌들 고마워요. 이 옷은 쌍둥이 키우는 제 친구가 자기는 너무 힘들어서 애기들 귀여운 옷 이것저것 못 입혔는데 저는 부지런하게 입히라고 선물해 줬어요! (feat. 못마땅한 복이, 잇몸만개 엄마 미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의 딸은 깜찍한 옷을 입고 다소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최희는 그런 딸의 모습에 함박 미소를 지으며 행복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지난해 11월 10일 딸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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