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TV조선 '미스트롯2'가 역대급 반전을 연이어 선사, 방송 초반부터 뜨거운 인기몰이를 거듭하며 트롯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4일 '미스트롯2' 측은 4회 예고편을 공개하며 단박에 모두의 이목을 집중케 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앞서 펼쳐졌던 '장르별 팀 미션' 경연이 담겨있어,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역대급 긴장감을 안겨주고있다.
예선 진에 등극했던 윤태화가 팀 미션에서 탈락하며 큰 충격을 안겼던 '미스트롯2'는 이번 4회 역시 예측 불가한 상황들이 속출할 예정. 더불어 경험을 쏟아낸 관록의 무대, 트롯 천재들의 비범한 무대 등을 통해 또 한 번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뤄낼 전망이다.
'미스트롯2' 제작진은 "노래 실력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를 곁들인 참가자들의 무대에 베테랑 마스터들도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며 "예측을 뒤엎고, 기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무대가 펼쳐진다. 새로운 트롯 여제가 탄생하는 과정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미스트롯2'는 지난 12월 31일 방송된 3회에서 시청률 2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굵직한 연말 시상식 틈을 뚫고 기록적인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으며, 동영상 조회수 400만 뷰를 돌파하며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3일 발표한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를 꿰차며 모든 면에서 명실상부 최고의 방송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2021년 트롯 여제의 탄생을 기록할 '미스트롯2' 4회는 오는 7일 밤 10시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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