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동상이몽2' 이무송 노사연 부부가 졸혼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4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말미에는 '무사부부' 노사연♥이무송의 등장이 예고됐다.
영상 속 노사연과 이무송은 "피하는데 도달이 됐다", "국민 법정을 한번"이라며 더 독해져 돌아왔다.
노사연은 불시에 이무송의 작업실을 급습했다. 노사연은 "먹고 자고 하는 거 같다. 남자만 오는거겠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무송은 "여자도 올 수 있지"라고 했고, 놀란 노사연은 "굉장히 조심해야 할 말이다"고 했다.
싸늘한 분위기 속 이무송은 "졸혼 이런거를..."이라고 언급, 노사연은 "진짜 원하느냐. 마지막이다. 떨어져 살아봐라"라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동상이몽2'는 오는 11일부터 신년 맞이 '홈커밍 특집'으로 밤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노사연♥이무송, 안현모♥라이머가 오랜만에 등장해 기대감을 높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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