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부모님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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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7일 인스타그램에 "인천 엄빠집인데 눈이 눈이~ 분명 조금 전까지 괜찮았는데... 눈길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눈이 쌓여 온통 하얗게 된 신지 부모님 집에서 바라본 풍경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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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부모님의 집은 고급스럽게 꾸며진 정원 풍경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혼성그룹 코요태는 1998년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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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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