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7일 인스타그램에 "화이팅! 우리딸! 최선을 다하자! 코로나지만 시험 볼 수 있음에 감사하자 아빠가 열심히 실어나를게 #파이팅 #수험생 #딸스타그램 #아빠스타그램 #오늘 아님 #어제임 #운전 중 아님 #정차 중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의 편입 시험을 위해 직접 차를 몰고 나선 진태현과 딸 다비다 양의 모습이 담겼다.
진태현은 이른 아침이지만 딸을 위하는 부성애로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특히 지난해 대학생 딸 박다비다 양을 공개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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