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FC가 지난시즌 수원 FC에서 뛰던 수비수 이지훈(26)을 영입하며 수비를 보강했다.
광주는 7일 오피셜 보도자료에서 '1m76, 69kg의 날렵한 체격을 지닌 이지훈은 탄탄한 수비는 물론, 빠른 스피드와 정확한 크로스가 장점이다. 또 오른쪽 수비뿐 아니라 윙어, 중앙 미드필더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플레이어'라고 이지훈을 소개했다. 현대고-울산대 출신 이지훈은 울산 현대를 거쳐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FC에서 활약했다. 지난시즌 2부 수원 FC에서 21경기에 출전. 이지훈은 "광주는 끈끈한 팀워크와 열정, 투지가 넘치는 팀이다. 그 점이 나와 잘 맞는다. 팀에 무게감을 더할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호영 감독은 "측면에 좋은 옵션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광주는 이에 앞서 수원 삼성 미드필더 김종우를 영입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에 '불화' 외할머니 초대.."당연히 오셔야" [SC이슈] -
'심현섭♥' 정영림, 시댁 분위기에 충격 "시부모 없어 안심했는데.."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한국 울린 그 투수, 올해는 사이영상? 13K 완봉승 → 29⅔이닝 연속 무실점…스킨스 앞 '무력 시위'
- 4."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5."韓 선수 중 일본 국대 가능한 건 5명뿐", "별 거 없네" 손흥민급 선수 없는 일본, 한국 축구 심각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