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의 츄가 에코 라이프 실천에 도전하며 새로운 콘텐츠 탄생을 예고했다.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 츄는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와 함께 '지구를 지켜츄'라는 공식 명칭의 새로운 유튜브 채널을 개설, 아픈 지구를 지키기 위한 친환경 챌린지에 동참하는 환경 지킴이의 출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지구를 지켜츄'는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제작된 이달의 소녀 츄의 단독 유튜브 콘텐츠로, 사랑스러움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츄가 앞장 서서 지구를 위한 소소한 변화, 작은 불편함을 겪으며 환경 보호를 위해 구독자와 함께 노력하고 성장해 나아가는 좌충우돌 아기자기 친환경 실천기를 담아냈다.
공개된 '지구를 지켜츄' 예고편 영상 속 츄는 2070년을 살아가고 있는 미래의 츄의 메일을 전달받아 미세먼지와 이상기온, 자연재해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구의 모습을 보여 주며 지구 온난화의 무서움과 경각심을 현대인들에게 전달, 미래의 환경을 위해 지구를 부탁한다는 메시지에 한순간에 지구 방위대가 되어 달려나가는 츄의 모습을 그려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달의 소녀 츄는 '지구를 지켜츄' 콘텐츠를 통해 지구를 지키는 지구 방위대로 선정되어 무공해 청정 유튜브 콘텐츠를 다방면으로 보여 주며 '일회용품 없는 하루 살기', '엘리베이터 없는 하루 살기' 등 시청자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친환경적인 삶을 선물할 것으로 보여져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달의 소녀 츄와 CJ ENM 다이아 티비(DIA TV)가 함께한 '지구를 지켜츄'의 첫 번째 에피소드 콘텐츠는 오는 7일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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