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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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랩 무서워 허니베어랑 수산물시장 왔다가 사서 쪄가기 직전에 찰칵 신랑은 귀엽다고 좋아했는데 난 진심 무서웠다. 눈 뜨고 웃어보라는데 무겁고 무서워서 영혼없는 웃음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킹크랩을 손에 들고 무서워서 눈을 질끈 감고 있는 조민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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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민아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결혼식은 오는 2월 올릴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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