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윤진, 수선한 명품백 공개 "엄마가 들던 찐 빈티지"[in스타★] by 정유나 기자 2021-01-07 20:19:1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빈티지 명품백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이윤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엄마가 들던 찐 빈티지 드디어 수선 완료. 느리긴해도 언젠가는 하는 윤진이. 인심좋은 울 동네 수선집 사장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진이 어머니가 들던 빈티지 명품백의 수선을 맡긴 모습이 담겨있다. 고급스러운 빈티지 명품백의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Advertisement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뒀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