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미스트롯2' 중고등부 '성민지화자좋다' 7명 전원이 다음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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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2'에서는 본격적인 본선 1라운드 장르별 팀 미션 경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중고등부 전유진, 성민지, 파스텔걸스는 세미트롯을 선택, 윤수현의 '손님 온다'(2016)를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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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지화자좋다'는 칼군무로 무대를 시작,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며 에너지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결과는 '올 하트'. 7명 전원 다음 라운드 진출에 멤버들은 눈물을 흘렸다.
장윤정은 "너무 놀랐다. 소름끼칠 만큼 완벽한 무대를 보여줬다"며 "역할 분배를 잘했다. 장점은 더 크게, 단점은 안 보이게 정말 잘 했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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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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