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구성윤, 정승현, 조규성 등이 김천상무 서류 전형에 합격했다.
국군체육부대는 8일 각 종목별 신병 모집 서류 전형 합격자를 발표했다. 남자 축구는 40명이 합격했다.
국가대표 골키퍼 구성윤(대구FC)과 수비수 정승현(울산 현대)을 비롯해 올림픽대표팀 주공격수 조규성(전북 현대)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 세 사람 뿐 아니라 K리그 무대에서 활약중인 정현철 김주성(이상 FC서울) 명준재 유주안(이상 수원 삼성) 하창래(포항 스틸러스) 연제운 유인수(이상 성남FC) 등도 서류 전형 통과를 알렸다.
서류 합격자들은 오는 14일 체력 측정 및 신체 검사, 인성 검사를 실시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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