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구성윤, 정승현, 조규성 등이 김천상무 서류 전형에 합격했다.
국군체육부대는 8일 각 종목별 신병 모집 서류 전형 합격자를 발표했다. 남자 축구는 40명이 합격했다.
국가대표 골키퍼 구성윤(대구FC)과 수비수 정승현(울산 현대)을 비롯해 올림픽대표팀 주공격수 조규성(전북 현대)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 세 사람 뿐 아니라 K리그 무대에서 활약중인 정현철 김주성(이상 FC서울) 명준재 유주안(이상 수원 삼성) 하창래(포항 스틸러스) 연제운 유인수(이상 성남FC) 등도 서류 전형 통과를 알렸다.
서류 합격자들은 오는 14일 체력 측정 및 신체 검사, 인성 검사를 실시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