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블루홀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온라인 MMORPG '엘리온(ELYON)'에 전쟁 콘텐츠 '진영전'을 업데이트 했다.
'진영전'은 '엘리온'의 두 진영 '벌핀'과 '온타리'의 이용자가 각 전장별 300명씩(150대150), 3개 전장에서 1회 총 900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대규모 전쟁 콘텐츠다. 매주 금~일요일 총 5회가 진행된다. 진영 간 치열한 공방전에 드래곤, 마갑기 등 분위기를 반전시킬 강력한 병기 활용 요소를 더한 것이 주요 특징으로, 최종 승리 여부는 주 단위로 총 5번의 '진영전' 점수를 합산해 결정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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