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남편과 함께 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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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10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은 곱창전골, 두부김치에 발왕산 막걸리 #모두 맛저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김경록 씨와 함께 두부김치, 막걸리로 주말 밤을 마무리한 황혜영 집의 식탁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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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로 친구처럼 금술이 좋은 황혜영 김경록 부부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황혜영은 최근 남편, 아이들과 "자연 속에서 좀 더 따뜻하고 건강한 마음 지니게 하고 싶어서 오늘부터 내 고향 평창에서 한 달 살이 시작합니다"라며 강원도에서 '한 달 살이'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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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9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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