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서정희가 딸 서동주의 집 인테리어에 도전했다.
서정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딸 집 꾸며주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딸을 위해 직접 인테리어한 서동주의 집이 담겨있다. 한 가운데 침대를 놓고 작은 커튼으로 공간을 분리, 아늑한 침실이 완성됐다. 곳곳에 수납공간을 마련해 10평 작은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아기자기한 그릇들까지 서정희의 감성이 묻어있는 서동주의 하우스였다.
서정희는 "믿고 맡기는 엄마 손. 10평 작은 공간꾸미기"라며 "동주가 좋아해주니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정희는 다양한 예능 방송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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