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평균 연령 44.3세 아재들이 배달 음식을 먹기 위한 치졸(?)한 웃음 전쟁에 돌입한다. 우리 동네 '찐' 배달 맛집을 찾기 위해 '배달고파? 일단 시켜'에 모인 신동엽, 현주엽, 박준형, 이규한, 셔누가 배달 맛집 찾기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가운데, 확신에 찬 신동엽과 버퍼링에 걸린 현주엽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과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는 1월 16일 토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배달고파? 일단시켜!'(제작 SM C&C STUDIO/ 기획 박현석/ 연출 선혜윤/ 이하 일단 시켜!) 측은 11일 언택트 시대에 '찐' 배달 맛집을 찾아나선 멤버들의 '불꽃 경쟁' 예고편을 공개했다.
MBC 파일럿 예능 '일단 시켜!'는 최근 '배달의 시대'에 들어서 대한민국의 숨은 '찐' 배달 맛집을 찾는 국내 최초 배달 맛집 리뷰 예능이다. 연예계 최고 미식가와 대식가, 먹방계 샛별 5인이 전국의 숨은 배달 맛집을 찾아 솔직하고 생생한 리뷰를 전한다.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화려하게 변신 중인 배달 음식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멤버들이 모인 자리에 입이 떡 벌어지게 하는 배달 음식이 등장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배달의 신세계를 접한 박준형은 휘둥그레한 표정을 지으며 "신기하다. 이걸 배달해 먹을 수 있다는 게"라며 놀람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곧 '선택한 사람만이 배달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배달 맛집 찾기에 시동을 걸고 전쟁의 승자가 되기 위해 승부욕을 활활 불태운다.
특히 그 중에서도 당황한 표정으로 버퍼링이 걸려 "자자..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을 외치며 다급하게 손짓하는 현주엽과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배달 음식 먹방에 집중하며 행복에 빠진 셔누. 배달 음식 앞에서 희비가 엇갈린 두 사람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
먹기 위한 치졸한 경쟁이 시작되자 '찐' 미식가 신동엽은 벌떡 일어나 확신에 찬 표정으로 현주엽을 향해 "난 무조건 먹게 돼있어"라고 외쳐 과연 그가 선택한 배달 음식을 맛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규한은 억울한 듯 현주엽을 가리키며 "이 형이 나한테 1번이라고 했습니다!"라며 현주엽을 당황케 해 웃음을 자아낸다.
배달 음식에 누구보다 진심인 평균 연령 44.3살 멤버들의 꿀잼 케미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살기가 느껴질 정도로 치열한 경쟁을 펼치던 멤버들이 음식을 폭풍 흡입하는 모습도 포착돼 배달 맛집 전쟁의 승자가 누가 되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신동엽, 현주엽, 박준형, 이규한, 셔누 등 대한민국 대표 미식가, 대식가, 먹방계 샛별 5인의 생생한 리얼 리뷰를 통해 특급 배달 맛집을 찾아 나설 '배달고파? 일단 시켜!'는 3부작으로 오는 1월 16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