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고은아가 '야인' 다운 패션을 공개했다.
고은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찍고 바로 마스크 썼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 구경을 위해 밖으로 나온 고은아의 모습이 담겼다. 고은아는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며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놀라운 건 고은아의 패션이었다. 고은아는 얇은 잠옷에 쪼리만 신은 채 밖에 나온 것 한파에도 굴하지 않는 고은아의 굳건한 잠옷 패션이 돋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이 "너무 춥지 않냐", "언니 감기 걸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고은아를 걱정한 가운데 신지 역시 "발꾸락 동상 걸린다"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한편,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새 전성기를 맞았다. 고은아는 기존의 여배우 이미지가 아닌 인간 방효진의 모습을 솔직하게 오픈해 응원을 받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