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휴먼 영화 '세자매'(이승원 감독, 영화사 업 제작)의 문소리가 1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시작으로 이승원 감독과 함께 오는 21일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연이어 출격한다.
먼저 '세자매'의 주연이자 공동 프로듀서에 이어 '홍보 요정'으로 활발한 홍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문소리가 오늘(13일)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통해 청취자들을 만난다. 이번 라디오는 재치 넘치는 입담을 자랑하는 DJ 김신영과 함께 찐 자매 케미를 완성한 배우들의 완벽한 팀워크를 비롯, 다양한 에피소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21일에는 이승원 감독과 함께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 예비 관객들과 2주 연속 실시간 소통한다. '세자매' 초고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문소리와 이승원 감독이 숨은 제작·촬영 비하인드를 대방출하며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1월 개봉을 앞두고 적극 홍보에 나선 '세자매' 팀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13일 오후 1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1월 21일 오전 11시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가 출연하고 '해피뻐스데이' '소통과 거짓말'의 이승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달 개봉 예정.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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