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결혼을 앞두고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김영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0"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결혼을 10일 앞둔 김영희는 물오른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내년 1월 2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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