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미모를 뽐냈다.
이지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시간 잔 거 치고는 티가 안나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일정을 위해 이동 중인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이지혜. 주황빛 메이크업은 이지혜의 동안 미모와 잘 어우러졌다. 특히 이지혜는 수면 부족에도 완벽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오랜만에 아침까지 촬영하고 우리 딸의 모닝콜로 벌떡 일어나 오늘 일정을 소화하러 갑니다"라며 "웃음기 제로 자본주의웃음주의. 가끔 안 웃을 때는 수면부족. 이해부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9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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