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양미라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기분도 맑음. 그나저나 아이폰 12색감 왜 이러는 건가요. 노필터 원본인데 이렇게 나와요 #민들레베이비 +22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넓은 소파에 앉아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풍성한 머리숱으로 '민들레 베이비'라는 별명을 얻은 서호 군은 사랑스러운 미소로 이모 삼촌 팬들을 반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헤 6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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