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외인 카펜터-힐리 입국, 킹엄은 현지 사정으로 하루 지연 by 김영록 기자 2021-01-17 09:08:30 한화 외국인 선수 힐리(왼쪽)와 카펜터.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선수 라이언 카펜터와 라이온 힐리가 입국했다. 닉 킹엄의 입국은 미뤄졌다.Advertisement카펜터와 힐리는 17일 오전 5시 40분 인천공항으로 입국, 한국 땅을 밟았다. 두 선수는 예정대로 충북 옥천의 단독 주택으로 이동, 통역과 함께 2주간의 자가격리에 돌입한다.한화 측은 "킹엄은 현지 사정이 발생해 예정보다 하루 정도 입국이 지연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Advertisement한화는 외국인 선수 3명이 함께 자가격리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이들의 스프링캠프 합류는 예정됐던 1월 31일 오후에서 하루 정도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