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모델 한혜진이 헬스장이 쉰 6주 동안 3kg이 찐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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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17일 인스타그램에 "진짜 낼부턴 정신차리고 열심히 좀 하자구!"라고 다짐하며 마음에 들지 않는 몸매를 공개했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전히 복근이 뚜렷한 모델 한혜진의 퍼펙트 바디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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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절친 헤박은 "지금도 장난 아니구만 뭔 소리여"라고 답글을 달았고, 이에 한혜진은 "보고 싶다"고 댓글을 달았다.
또 다른 팬이 "여기서 어떻게 더 정신을 차립니까?"라고 묻자 한혜진은 "3kg 쪘어요"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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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내일부터 헬스장 열리니 내심 설레시는군요"라는 질문에 엄지손가락을 올린 이모티콘으로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혜진은 톱모델 외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동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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