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작곡가 돈 스파이크가 열애 중이다.
돈스파이크는 19일 자신의 SNS에 "50일 기념일. 18세 된 기분. 매 순간이 하늘이 주신 선물. 그녀를 만나게 해주신 신께 감사드린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돈스파이크는 최근 비연예인과 열애 중이다. 측근은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돈스파이크는 1996년 포지션 객원 멤버로 데뷔, MBC '나는 가수다'에서 김범수 프로듀서로 유명세를 탔다. 2018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 음악감독으로 발탁될 만큼 트렌디한 감수성과 감각을 뽐내왔다.
또 '정글의 법칙' '진짜 사나이2'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친근한 이미지로 눈도장을 찍었고 특히 육류 마니아로 남다른 먹방을 선보여 화제를 모아왔다. 최근엔 30kg 감량에 성공, 몰라보게 날렵해진 외모로 또 한번 관심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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