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에픽하이 타블로가 동료 뮤지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일 타블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인사를 남겼다. 그는 "저희 앨범에 참여하지 않았는데도 음악 호평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수많은 뮤지션 분들. 정말 이럴 때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감정이 느껴져요. 진심으로 고마워요. 모두. 여러분의 음악 저희도 온힘을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에픽하이는 지난 18일 정규 10집 'Epik High Is Here'의 첫 번째 앨범 'Epik High Is Here 上 을 공개했다. 앨범 발매 직후 주요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는 물론 수록곡 모두 줄을 세우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총 2부작으로 구성된 에픽하이의 정규 10집 'Epik High Is Here'는 17년이 넘은 긴 커리어 속 온갖 산전수전을 겪고도 꿋꿋이 현 위치를 지키고 있는 에픽하이의 다짐을 담은 앨범이다. 동시에 '이 세상에 날 이해할 사람은 없다'라고 느끼는 이들의 곁을 지키겠다는 위로의 메시지도 함께 담아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