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갓세븐 영재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에 새 둥지를 튼다.
영재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영재는 "지금까지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 특히 박진영 피디님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함께한 8년 간의 시간이 꿈만 같이 행복했다"며 "많은 분들이 선물해주신 소중한 추억 영원히 간직하며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갓세븐 영재, 최영재로 더욱 좋은 모습, 다양한 활동 보여드릴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갓세븐 멤버들은 모두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출발을 한다. 영재는 송강호, 비 등이 소속된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 가수 인생 2막을 예고했다. 2014년 미니 앨범 [Got it?]으로 데뷔한 영재는, 부드러운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GOT7의 메인 보컬로 활약하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있다. 지난해 9월에는 넷플릭스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출연 소식으로 연기 도전을 알리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다음은 영재 SNS 전문
안녕하세요 영재입니다.앞으로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박진영 피디님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함께한 8년간의 시간이 꿈만같이 행복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선물해주신 소중한 추억 영원히 간직하며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갓세븐 영재, 최영재로 더욱 좋은 모습, 다양한 활동 보여드릴 테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아가새 여러분들!!! 언제나 저를 지켜 봐주고 응원해줘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가새 #IGOT7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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