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트로트가수 정미애가 넷째 현실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정미애는 21일 인스타그램에 "2~3시간 간격으로 수유하며 밤잠도 설치고 계속 팅팅 붓지만 보고만 있어도 사랑스러워"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목구비가 뚜렷한 아이를 안고 모유 수유에 지친 정미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미애는 "생후 49일, 현실 육아"라며 사랑스러운 넷째를 키우면서 힘든 엄마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정미애는 셋째 출산 2개월 만에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선을 차지했다. 지난달 넷째를 득남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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