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싱어게인' 30호 가수 이승윤의 매력에 푹 빠졌다.
홍석천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xy ㅎㅎㅎ 철학있는 똘끼. 이런 친구들이 인정받는 세상이 KPOP의 희망이다. 뭐야 여기 잘하는 가수가 너무 많아 #싱어게인. 당신한테 빠지겠소. 조심하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싱어게인'에 출연 중인 30호 가수 이승윤이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승윤은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 산울림의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를 열창했다.
기타 연주와 함께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무대를 선보인 이승윤은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올 어게인을 받고 최종 TOP10에 올랐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