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임지규가 '경이로운 소문'에 특별 출연한다.
OCN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로,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임지규는 이번 주 방송될 '경이로운 소문' 15회에 새로운 융인으로 등장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임지규의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는 임지규는 '경이로운 소문' 15회 대본을 들고 본방사수 독려를 하고 있다. 흰색 계열의 의상과 목도리로 융인다운 착장이 돋보이는 임지규는 선한 눈빛과 장난스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 보고 있어 그의 변신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임지규는 선과 악이 모두 공존하는 외모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왔다. 이번 '경이로운 소문'에서도 신스틸러다운 남다른 존재감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OCN '경이로운 소문'은 토, 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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