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LG 트윈스가 2021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발표했다.
Advertisement
류지현 신임 감독과 함께 새 시즌을 꾸리는 LG는 김동수 수석코치와 함께 1군 선수단을 이끈다. 1군 타격코치는 이병규 코치와 임 훈 코치가 맡고, 투수 코치는 경험호, 김광삼 코치가 맡는다. 김용일 수석트레이닝 코치, 김 호 주루/외야 수비 코치도 보직을 이어간다. 지난 시즌 2군 배터리 코치를 맡았던 김정민 코치는 1군 배터리 코치로 보직을 이동했다.
1군 신규 코치도 있다. 일본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이종범 코치가 1군 작전 코치로 임명됐고, 김민호 코치는 오랜만에 LG에 복귀해 1군 수비 코치를 맡는다.
Advertisement
2군에도 변화가 있다. 황병일 감독을 필두로 안상준 타격코치, 김경태-장진용 투수코치, 김우석 수비코치, 박용근 작전코치, 양영동 주루/외야수비 코치, 안용완-유현원 컨디셔닝 코치의 보직이 결정됐다. 두산 베어스에서 이적한 조인성 코치는 2군 배터리코치를 맡게 됐다.
잔류군은 윤진호 코치가 야수를, 유동훈 코치가 투수 파트를 맡고, 장재중 신임 코치가 재활 파트를 맡는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
- 3.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4."손흥민, EPL 너무 빨리 떠났네" 맨유 출신 36세 백전노장, 10살 동생들과 당당히 경쟁…리버풀전 멀티골→12골 '커리어 하이'
- 5.타율 0.435에 능수능란 팀 배팅, 롯데 스타 변신에 감독도 활짝 "야구 어떻게 해야하는지 깨달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