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유재석이 잘 안풀리는 지석진의 주식 재테크를 폭로했다.
24일 방송한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김보성과 가수 데프콘이 게스트로 출연해 '런닝고' 테마로 진행했다.
첫번째 본격 대결을 앞둔 쉬는 시간. 유재석은 옆에서 주식 차트를 자신의 핸드폰으로 보고 있던 김종국의 핸드폰을 흘끗 보고 웃었다.
유재석은 "주식 다 오르는데 석진이 형 것만 안 오른다"며 "요즘 분위기 좋아서 다 오르는데 진짜 석진이 형 것만 안오른다"고 놀렸다.
지석진은 침통한 모습으로 "나도 이상하다"며 시무룩해했다. 양세찬은 "그런데 왜그러는거예요?"라며 지석진의 빨간 양말을 보면서 "형 빨간색 말고 파란색으로 해놔야 한다"고 파란색 하향 화살표를 연상케 했다.
제작진도 "도저히 이유를 모르겠는 하안가 왕코매직"이라며 상향 화살표를 기대한다고 자막으로 전해 웃음을 더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