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진재영이 행복한 제주도 일상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이 다 갔네요. 그저 웃지요. 왠지 주말 마무리는 칼칼한 탕 땡기지 않아요? 저 다이어트는 설 지나고 1일 할 거라서 맘 편히 먹을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명란찌개를 끓이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진재영은 간을 보다가도 활짝 웃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다. 진재영의 즐거운 제주도 일상이 엿보인다. 뿐만 아니라 진재영의 금손 요리 실력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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