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몸매 자랑에 푹 빠졌다.
함소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살 쪄 보인다고 하셨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밀착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함소원은 "어쩔 거니. 이 몸매 어쩔 거니"라고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춤을 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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