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김홍선 PD가 시즌제를 언급했다.
27일 CJ ENM은 tvN 새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천성일 극본, 김홍선 연출)의 제작발표회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홍선 PD, 김래원, 이다희, 김성오가 참석했다.
시즌제에 대하 궁금증도 있었다. 김홍선 PD는 "1부부터 12부까지 다 보시고 나면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이 되겠구나'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거 같다. 이 이야기가 출발점인 것은 맞고, 출발점 그 이전의 시점을 만들어낸 것"이라며 "시청률이 좋으면 시즌2는 가지 않을까"라고 예상했다.
'루카 : 더 비기닝'은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김래원 분)가 유일하게 그를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이다희 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이다. '보이스1', '손 the guest' 등 독보적인 연출 세계를 펼쳐온 김홍선 감독과 '추노', '해적' 등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사랑받아온 천성일 작가가 의기투합해 인간의 진화를 소재로 한 장르물의 새 장을 열 예정이다.
'베테랑', '베를린', '도둑들' 등 한국 영화계에서 내로라하는 최영환 촬영감독이 선택한 첫 드라마이자 영화 '안시성' 장재욱 무술 감독까지 가세해 영화급 스케일을 이룬다.
'루카'는 2월 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
'윤전일♥' 김보미, 평수 줄여 이사하더니.."짐 버려도 버려도 안 들어가" 멘붕 -
풍자, '전남친 도벽설' 결국 해명 "상황극이었다..300만원은 갚아달라"
- 1.[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2.'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3.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