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3세' 함연지, 새로산 옷 입고 꽃미모 발산 "너무 마음에 들어"[in스타★] by 정유나 기자 2021-01-28 07:24:3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새로 산 옷을 자랑했다.Advertisement함연지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마음에 드는 새로운 상의 산 거 입고 방금 영상 하나 찍고 유튜버 퇴근이요! 저에게 많은 사랑과 따뜻한 기운과 위로 주시는, 제게 은인 같은 여러분. 편안한 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새로 산 컬러풀한 체크 상의를 입고 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함연지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300억 원 상당의 주식을 소유한 재벌 3세다.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