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더블패티'가 신승호, 배주현 두 주연 배우들이 긴 하루를 마무리하는 순간을 포착한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개한 캐릭터 포스터는 앞서 보여준 메인 포스터의 또다른 연장선으로 이들의 숨겨진 스토리가 포착된 듯하다. '같이 가요!'와 '밥 먼저 먹고 시작할까요?'라는 카피는 이들의 상큼한 호흡을 엿보게 하면서 어떤 사연을 가지고 만났을지 호기심을 가지게 한다. 뿐만 아니라 하루를 열심히 보낸 후 마무리를 함께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우리의 일상과 닮은 듯한 편안한 분위기와 공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공복마저 느껴질듯 한 오감자극으로 다가온다.
먼저 신승호의 수줍어 보이는 듯한 표정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슬쩍 정면을 보는 듯 긁적이는 모습은 무언가 할말이 있는 듯해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키운다. 반면, 그의 맞은편에 앉아 있었을 배주현은 보기만해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한 잔을 손에 들고 그의 얘기를 귀기울여 듣고 있는 순간으로 편안함을 느끼게 해 '더블패티'가 안겨줄 다양한 맛의 재미를 기대하게 한다.
'더블패티'는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과 앵커 지망생 현지(배주현)가 고된 하루를 보내고 난 후, 서로에게 힘과 위안이 되어주는 이야기를 담은 고열량 충전 무비다. 2월 17일(수) 개봉.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chosun.com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3.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