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애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신애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순딩이가 만들어준 모자"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신애의 아이가 직접 만든 모자를 착용 중인 신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큰 눈알이 달린 눈깔모자에 신애는 "좀 징그럽다 말 못함. 예쁘게 씌어주고 가심. 난 엄마니까"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때 신애는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큰 눈, 새하얀 피부 등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29일에는 "우리 첫둥이 생일 축하해. 기특해 우리 딸"이라며 딸의 생일 파티 중인 모습도 게재했다. 이어 신애는 "이제 10살 빠르다. 아빠 없는 생일, 아빠 돌아와. 사랑해 우리 딸"이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신애는 지난 2009년 회사원과 결혼 후 방송 활동을 중단, 세 아이 육아에 전념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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