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최강희가 최강 동안 별명답게 동안 때문에 벌어진 에피소드를 전했다.
Advertisement
30일 방송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드라마 '안녕? 나야' 출연진 최강희 김영광 음문석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세 사람은 '예능이 너무 어렵고'에서 온 최강희 김영광 음문석이라고 스스로 소개했다.
Advertisement
최강희는 "울렁증이 너무 심하다. 하지만 지금 좀 편하다. 학교에서 데뷔해서. 지금 학교라 편하다"라고 말했다.
별명은 최강동안. 최강희는 동안 비결에 대해 "턱과 인중이 짧으면 어려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동안이라 불편했던 사연에는 배우 김희선을 떠올렸다. 촬영장에서 만난 김희선이 "너 몇살이니?"라고 묻길래 "동갑이요"라고 말했는데 "그 다음부터 말을 잘 안시키더라. 그래서 못 친해졌다"며 아쉬워했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