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비오는날 분위기를 즐겼다.
진재영은 1일 인스타그램에 "갈 것은 가고 올 것은 오고 2월 안녕"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비가 오는 날, 제주도의 저택에서 감상에 빠진 진재영의 아침 풍경이 담겼다.
진재영의 제주도 집은 마치 하와이의 대저택을 연상케 하는 럭셔리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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