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13kg 감량한 시어머니의 근황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지난밤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마가 13kg 감량했다. 몸이 너무 가벼워서 날아다니실 것 같대요"라며 "배속 들어가신거며 허벅지 좀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함소원의 시어머니인 함진마마가 대파를 물고 피리를 부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죽 재킷에 가죽 레깅스, 빨간 부츠를 신은 함진마마는 한결 늘씬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유의 유쾌함이 넘치는 함진마마의 포즈에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함소원 부부와 함진마마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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