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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런칭한 앱 내에서 기존 메르세데스카드 정보와 포인트를 편리하게 조회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기존 멤버십 혜택인 메르세데스 컬렉션 할인 및 대한항공, 힐튼 등 50개가 넘는 제휴사 할인이 제공되며,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만을 위한 특별 이벤트 정보 확인과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량 관련 신규 서비스 제공을 위해 KT와 함께 온?오프라인 연계(O2O, Online to Offline)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련 파트너사들과 제휴를 맺었다. 이를 통해 ▲세차, ▲대리운전, ▲일일 기사, ▲골프, ▲레스토랑 예약 등 일상을 편리하게 해주는 다양한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한다. 이와 같은 신규 서비스는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소유한 고객뿐만 아니라 앱 가입자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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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최고의 고객 만족을 위해 폭넓은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2017년 운전자·차량·서비스 센터를 하나로 연결해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커넥티드 카 서비스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Mercedes me Connect)'를 소개한 바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기존 '메르세데스 미(Mercedes me)' 앱의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을 대폭 개선한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롭게 출시했다. 커넥트 서비스가 탑재된 차량을 메르세데스 미 앱과 연동하면,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는 미콜(meCall), ▲사고 발생 시 차량의 통신 모듈을 통해 자동으로 고객 센터와 연결하는 e콜(eCall)과 함께, ▲차량의 문, 창문, 선루프, 공조 장치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원격 서비스, ▲차량 진단을 통해 관련 데이터를 원격으로 공식 서비스 센터로 전송하는 차량 진단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앱 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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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 미 케어와 메르세데스 미 앱에 이어 모바일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선보이며, 고객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더 뉴 EQA와 더 뉴 EQS 등 순수 전기차 및 다양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와 함께 더욱 늘어날 전동화 차량 사용자들에게 한층 편리한 충전 및 주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EQ 전용 충전 솔루션'을 비롯해, 차량에 필요한 서비스를 안내하고 실시간으로 서비스 센터 예약이 가능한 '메르세데스 미 서비스(Mercedes me Service)' 앱이 연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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