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13kg 감량한 시어머니 마마를 자랑했다.
함소원은 2일 인스타그램에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글과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다이어트에 돌입한 마마의 체중 감량 전, 후가 고스란히 담겼다.
마마는 다이어트 중에도 꽈배기 먹방은 포기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함소원은 "마마님 다른 건 몰라도 꽈배기는 못참으신다고 드시는 영상입니다. 지금은 더 빠지신 것 같아요. 요즘은 더이상 다이어트 안하셔도 될 정도. 움직임이 20대 같으세요"라고 덧붙였다.
함소원의 말처럼 마마는 늘씬해진 모습으로 파를 가지고 색소폰을 부는 듯한 장난기 넘치는 영상을 찍었다.
특히 마마는 늘씬한 다리가 드러나는 가죽바지로 그의 다이어트 성공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함소원 부부와 함진마마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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