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로맨스 영화 '새해전야'(홍지영 감독, 수필름 제작)의 배우 최수영과 홍지영 감독이 오는 4일 KBS Cool FM '조우종의 FM대행진'에 출연 해 열혈 홍보를 이어 갈 예정이다.
'새해전야'의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과 사랑 앞에 어떤 장애도 없다고 믿는 긍정퀸 오월을 연기한 최수영이 4일 오전 8시 15분 '조우종의 FM대행진'에 출연해 예비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될 이번 방송에서는 '새해전야'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로 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것이다.
홍지영 감독과 최수영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어느 곳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새해전야'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다양한 에피소드까지 솔직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로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1년 조금 더 행복해지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힐링 무비로 주목받은 '새해전야'. 영화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공감 가득한 이야기에 대해 뜨거운 호평 세례를 받고 있어 한층 기대를 더한다.
'새해전야'는 새해를 앞두고 각기 다른 두려움을 극복하는 네 커플의 로맨틱한 일주일을 그린 영화이다. 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이동휘, 천두링, 염혜란, 최수영, 유태오 등이 가세했고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결혼전야' '키친'의 홍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0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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