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로맨스 영화 '새해전야'(홍지영 감독, 수필름 제작)의 배우 최수영과 홍지영 감독이 오는 4일 KBS Cool FM '조우종의 FM대행진'에 출연 해 열혈 홍보를 이어 갈 예정이다.
'새해전야'의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과 사랑 앞에 어떤 장애도 없다고 믿는 긍정퀸 오월을 연기한 최수영이 4일 오전 8시 15분 '조우종의 FM대행진'에 출연해 예비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될 이번 방송에서는 '새해전야'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로 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것이다.
홍지영 감독과 최수영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어느 곳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새해전야'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다양한 에피소드까지 솔직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로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1년 조금 더 행복해지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힐링 무비로 주목받은 '새해전야'. 영화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공감 가득한 이야기에 대해 뜨거운 호평 세례를 받고 있어 한층 기대를 더한다.
'새해전야'는 새해를 앞두고 각기 다른 두려움을 극복하는 네 커플의 로맨틱한 일주일을 그린 영화이다. 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이동휘, 천두링, 염혜란, 최수영, 유태오 등이 가세했고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결혼전야' '키친'의 홍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0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27세 애아빠된' 바비 "사랑하기 때문에 희생, 날 잃더라도 상대가 행복했으면" -
김미려, '콜라겐 결핍' 희소병 子과 단둘이 힐링 여행 "귀한 대접 감사"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9월 결혼' 류화영, ♥예비남편 최초 공개 "서로의 전부 되기로" [공식]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