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발리에서 벌크업 했나?...갈라진 등근육 "나는야 박덩치" [in스타★] by 이우주 기자 2021-02-04 12:02: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건강한 근육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가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야 박덩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슬립 원피스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는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훅 파인 원피스 뒤로는 가희의 근육 몸매가 돋보인다. 운동으로 만든 직각 어깨와 갈라진 등근육, 가느다란 팔이 시선을 끈다. 한편,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