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댁' 강수정, 대형 다이아반지 끼고 식사.."아들 학교 보내고 신나" by 정유나 기자 2021-02-05 15:13: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5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민이 등교 후 홍콩식 아침식사. 신난 나의 표정. 밀크티에 눈이 번쩍. 아들도 데리고 와볼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홍콩의 한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즐기고 있다. 특히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상당한 크기의 다이아몬드 반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Advertisement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홍콩에 거주 중인 강수정은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