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서효림이 귀여운 딸을 자랑했다.
서효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혼자 서랍을 잡고 서있는 서효림 딸의 모습이 담겼다. 사과머리를 한 채 물건을 잡으려는 듯 두리번 거리는 딸의 사랑스러운 뒤태가 돋보인다. 서효림 딸의 귀여운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서효림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수미네 반찬: 엄마가 돌아왔다'에 시어머니 김수미와 함께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