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공격수 조재완이 강원FC와 재계약했다.
K리그 1 강원FC는 6일 "조재완이 여러 구단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강원과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2018년 서울 이랜드 FC에서 프로에 데뷔, 첫 시즌 6골을 터트린 조재완은 2019년 강원으로 이적, 두 시즌동안 39경기에서 13골 5도움을 기록했다. 팀의 간판 공격수로 성장.
그는 "강원에서 더 오래 뛰고 싶은 마음이 커서 재계약했다"라며 "지난 2년 동안 축구를 재미있게 했고, 강원의 동료들과 조금 더 높이 올라가고 싶다"고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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