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BCC(Blackyak Climbing Crew)' 컬렉션의 모델로 엑소 카이를 발탁했다.
BCC 컬렉션은 클라이밍을 모티브로 한 라이프스타일 웨어다. 지난해 하반기 첫 컬렉션 론칭 이후 블랙야크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접목해 다목적성과 실용성을 높인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블랙야크는 새롭게 선정된 모델 카이와 함께 다양한 협업 콘텐츠를 만들어가며 BCC 컬렉션의 제품과 클라이밍 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월드 클래스 퍼포머'로 불리울 만큼 실험적이면서도 대담한 도전으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카이가 클라이밍 크루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자유분방한 유스컬처가 담긴 BCC만의 고유 매력을 잘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카이 발탁과 함께 블랙야크는 'BCC 백팩 라인'을 출시하고 구매 시 상품 별 멤버십 포인트 적립으로 페이백을 받을 수 있는 '카이백 페이백 이벤트'도 28일(일)까지 진행한다. 클라이밍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적용한 'BCC 백팩 라인'은 아웃도어와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블랙야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매순간 용감하고 과감한 선택으로 한계를 뛰어 넘으며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카이가 담대하며 자유분방한 클라이밍 유스컬처를 담은 BCC 컬렉션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잘 보여 줄 것으로 판단했다"며 "관습을 넘어서는 담대함, 공간을 넘나드는 실루엣을 테마의 경계를 뛰어 넘는 협업 콘텐츠로 실내 암장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향하는 클라이밍 크루들에게 제품부터 스타일까지 다양한 가능성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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